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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누리카드 13만원, 신청만 하면 받는데 놓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.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문화비 지원인데, 신청방법을 몰라 혜택을 못 받는다면 정말 아깝죠. 지금부터 5분 투자로 1년 내내 영화, 공연, 도서까지 자유롭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.

문화누리카드신청 자격 확인방법
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면 자동으로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.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신청 가능하며, 만 6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본인 명의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어요. 주민센터나 온라인에서 복지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후, 해당되면 즉시 신청하시면 됩니다.
온라인 신청 3단계 완성
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접속
문화누리카드 공식 홈페이지(www.culture.go.kr/mnuri)에 접속한 뒤 '카드발급신청' 메뉴를 클릭합니다. 본인인증은 휴대폰이나 공동인증서 중 편한 방법으로 진행하면 됩니다.
개인정보 입력 및 카드 선택
이름, 주민등록번호, 연락처를 입력하고 실물카드 또는 모바일카드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합니다. 실물카드는 우편 배송되며, 모바일카드는 즉시 발급되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.
신청 완료 및 카드 수령
신청 완료 후 실물카드는 약 2주 이내 집으로 배송되고, 모바일카드는 앱을 다운받아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카드 수령 즉시 13만원이 자동 충전되어 있으니 곧바로 사용 가능합니다.
13만원 혜택 100% 활용법
문화누리카드는 영화관, 서점, 공연장, 박물관, 미술관은 물론 온라인 도서 구매, OTT 구독료, 스포츠 관람까지 사용처가 정말 다양합니다. 인터파크, YES24, 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에서도 결제 가능하고, CGV, 롯데시네마, 메가박스 등 모든 영화관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. 1년 동안 13만원 전액을 문화생활에 마음껏 쓸 수 있으니, 책 구매나 공연 관람을 미리 계획해두면 더욱 알차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신청 전 꼭 체크할 사항
문화누리카드는 당해년도 12월 31일까지만 사용 가능하므로, 미리 신청해서 충분히 쓰는 게 중요합니다. 또한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되니 반드시 기간 내 전액 사용하셔야 합니다.
- 유효기간: 발급연도 12월 31일까지 (연말까지 미사용 금액 소멸)
- 가족 중 자격 대상자가 여러 명이면 각자 개별 신청 가능 (1인당 13만원)
- 분실 시 재발급 가능하지만 잔액은 그대로 유지되니 분실 신고 즉시 하기
- 현금 인출 및 유흥업소, 사행성 업종에서는 사용 불가